FASTFIVE in Media


2020년 12월 3일, 프라임경제

공유오피스, 코로나19 한계 뛰어넘어 ‘플랫폼’으로 진화

패스트파이브 관계자는 “스타벅스가 커피를 매개로 다양한 사용 형태와 매장 형식을 선보이는 것처럼 패스트파이브 역시 공유 오피스라는 단일 상품을 판매하는 것에서 진화해 다양한 건물을 가지고 있는 건물주와, 사무공간을 이용하고 있는 모든 기업을 연결하는 오피스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년 11월 30일, 한국금융신문

코로나 속 공유오피스 각광…패파 지점 확대 본격화

패스트파이브는 지난달 광화문과 선릉에 26호점과 27호점을 오픈하고 건물주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매출을 나누는 빌딩솔루션 지점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김대일 패스트파이브 대표는 “패스트파이브는 건물주와의 파트너십인 빌딩솔루션을 통해 고정 비용을 낮추고 수익성을 높여 서울 전역에 확장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라며, “공급 측면에서의 건물주 고객과 수요 측면에서의 기업 및 프리랜서 고객을 연결하는 오피스 플랫폼으로서 기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년 11월 23일, 한국일보

“망하는 줄” 에어비앤비 빈 방 없고, 쏘카 씽씽…공유경제 전화위복

공유 오피스도 ‘뜻밖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 대기업들이 분산 근무를 장려하고 소규모 단위 근무가 권장되면서 공유오피스를 찾는 이용자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국내 대표 공유 오피스 기업 패스트파이브의 경우 올해만 지점을 4곳 늘렸고, 코로나19 이전에 비해 총 멤버 수는 6월 기준 1만7,000여명으로 30%가량 늘었다. 배달 음식주문이 늘어나며 공유주방 사업도 코로나19 이전에 비해 크게 확장되고 있다.


2020년 11월 21일, 헤럴드경제

여전한 ‘플랫폼’ 위력…초연결 시대 잘 나가는 기업 비결은 플랫폼 도약”

공유오피스 기업 패스트파이브는 지난 6월 입주사에 교육 콘텐츠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며 오피스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이어 1인 프리랜서 고객부터 대기업 고객까지 다양한 수요에 맞춘 서비스 라인을 대폭 확대하며 오피스 플랫폼을 본격적으로 갖추기 시작했다. 패스트파이브는 1인 프리랜서와 영업직을 위한 패파패스, 30인 이상 규모의 법인에 맞게 맞춤형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커스텀 오피스, 사옥 리모델링을 하려는 기업에 디자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오피스 솔루션 등을 차례로 선보였다. 최근에는 건물주의 공실 부담을 덜어주면서 수익을 공유하는 빌딩 솔루션으로 플랫폼을 더 강화했다. 


2020년 11월 14일, 뉴스1

[토요리뷰] “부장, 오전엔 성수에서 오후엔 을지로에서 일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2015년, 토종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가 등장했습니다. 현재 패스트파이브는 전국 27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패스트파이브가 지난 5월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1인 프리랜서와 소규모 스타트업, 분산 근무 도입 기업, 영업직을 위한 사무실 자유이용권 ‘패파패스’입니다. 제가 삼산텍 배수지 대표에 빙의해 패파패스를 한번 경험해봤습니다.


2020년 11월 11일, 아주경제

노후건물 많고 공실률 골치 아픈 꼬마빌딩…똑똑한 관리법은?

이 때문에 최근에는 부동산 가치를 상승시키고 공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모색되고 있다. 공유오피스 업체 패스트파이브는 건물주를 위한 ‘빌딩솔루션’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건물주와 패스트파이브가 함께 투자해 건물 전체를 보수한 후 입주 기업을 모집하는 시스템이다. 패스트파이브는 전체 리모델링부터 입주자 모집, 운영 및 마케팅 등을 총괄한다. 건물주 입장에서는 초반 인테리어 비용을 일부 부담하긴 하지만 공실 문제와 임차인 관리 문제를 패스트파이브가 해결해주기 때문에 운영에 직접 관여하지 않아도 안정된 임대 수익을 가져갈 수 있다.


2020년 11월 09일, 아이뉴스24

원조 뛰어넘는 청출어람 스타트업…성공 키워드는

패스트파이브는 기업의 핵심 역량을 공급자(임대인)와 수요자(임차인)를 연결하는 ‘플랫폼’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패스트파이브 수요자인 입주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차별화하는 한편 공급자의 이익 창출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였다. ‘어린이집 운영’과 ‘교육 콘텐츠 제공’이 대표적이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다람 패스트파이브 공동직장 어린이집’은 지난 5월 문을 열었다.  또한, 공급자인 건물주와는 ‘파트너십’을 통해 투자와 수익을 나누는 ‘빌딩 솔루션’을 선보였다. ‘빌딩 솔루션’은 패스트파이브가 입주하는 건물의 초기 보수 비용을 건물주와 패스트파이브가 함께 나누고 입주자 모집과 운영 및 마케팅을 패스트파이브가 전담하는 서비스다. 


2020년 11월 08일, 매일경제

공실률 늘어 오피스시장 빨간불이라는 데, 공유오피스는요?

공유오피스로 시작한 패파는 현재 `오피스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플랫폼의 가치는 `연결`에 있다고 본다. 이에 근거한 서비스들이 빌딩솔루션, 커스텀오피스, 오피스솔루션, 패파패스 등이다. 얼마 전에는 건물 개발 프로젝트 단계부터 참여해 출자와 해당 건물의 오피스 공간에 대한 선임대차 계약을 맺기도 했다. 패파는 `이용자가 하루를 보내는 데 필요한 서비스`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일례로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다람 패스트파이브 공동 직장어린이집`을 설립, 아이가 있는 멤버들에게 중소업체들이 누리기 힘든 복지 혜택인 어린이집을 제공하고 있다.


2020년 11월 01일, 서울경제

공유오피스 첫 부동산 시행사업 뛰어든 ‘패스트파이브’

과거의 공유오피스만이 아닌 오피스 플랫폼으로 수익성과 성장성을 모두 이끌어 내겠다면서 건물주와 수익을 공유하는 ‘빌딩 솔루션’에 이어 부동산 시행사업에까지 비즈니스 모델을 다각화했다. 건물 리모델링과 인테리어에 들어가는 초기 투자 비용을 줄여 수익성을 높였다. 패스트파이브 관계자는 “전통적인 부동산 자산 운용사, 리츠와 콘텐츠를 보유한 리테일, 패스트파이브와 같은 플랫폼 기업 간의 협업이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며 “플랫폼으로서 공유오피스가 공간을 제공하는 방식이 더 다양해지도록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년 10월 29일, 매일경제

공유오피스로 시작한 패스트파이브, 본격 ‘부동산 투자’ 나선다

이번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 직전에는 공급자와 투자와 수익을 나누는 빌딩솔루션을 선보인 바 있다. 건물주와 패스트파이브가 함께 건물 전체를 보수한 후 입주 기업을 모집하는 방식이다. 패스트파이브는 전체 리모델링부터 멤버(입주자)모집, 운영·마케팅 등을 총괄한다. 패스트파이브 관계자는 “공간을 사용하고자 하는 수요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 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발굴함과 동시에 건물을 보유한 건물주, 나아가 부동산 투자자 등 공급자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지속해서 사업 모델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0년 10월 29일, 아주경제

이번엔 ‘개발 앤 리스’ 공간 임대 방식 혁신하는 패스트파이브

패스트파이브는 해외 공유오피스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던 재임대 방식을 넘어 다양한 공간 임대 방식을 개발하고 있다. 기존 방식은 오피스 공간을 장기 임대한 뒤 리모델링하고, 재임대하는 형태인데, 고정비가 많이 들고 공실 관리에 실패하면 큰 손실을 볼 수 있다. 패스트파이브가 지점을 확대해 나가면서 새로운 임대 방식을 개발하는 것도 계약 단계부터 리스크 관리를 하기 위해서다.


2020년 10월 16일, 한국일보

카페에서 공유 오피스로…’우량 임차인’도 변화

과거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커피전문점이 차지했던 ‘우량 임차인’ 지위가 공유 오피스로 넘어가고 있다. 소비력이 있는 20~40대 젊은 층을 끌어들이며 건물 가치를 높이고 인근 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공유 오피스 패스트파이브는 최근 25개 지점이 들어가 있는 건물들의 공실률 현황을 조사한 결과 평균 공실률이 입주 전 65%에서 입주 후 16%(8월 말 기준)로 49%포인트 감소했다고 16일 밝혔다.


2020년 10월 16일, 한국일보

카페에서 공유 오피스로…’우량 임차인’도 변화

과거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커피전문점이 차지했던 ‘우량 임차인’ 지위가 공유 오피스로 넘어가고 있다. 소비력이 있는 20~40대 젊은 층을 끌어들이며 건물 가치를 높이고 인근 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공유 오피스 패스트파이브는 최근 25개 지점이 들어가 있는 건물들의 공실률 현황을 조사한 결과 평균 공실률이 입주 전 65%에서 입주 후 16%(8월 말 기준)로 49%포인트 감소했다고 16일 밝혔다.


2020년 10월 15일, IT조선

“위워크 비켜” 몸집 불리는 토종 공유 오피스

패스트파이브는 오피스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새 비전을 선포했다. 기업에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급 측면에서는 건물주와 파트너십을 통해 수익을 나누는 것이 핵심이다.

패스트파이브 입주자인 한 스타트업 대표는 “위워크는 정책이 엄격한 편이라 회사 로고를 붙이는 것도 까다로웠다”며 “반면 국내 공유오피스는 공간을 회사 특성에 맞게 맞춤형으로 사용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했다.


2020년 10월 6일, 이데일리

패스트파이브 자연 공실률 유지…2022년 흑자전망-SK증권

SK증권은 공유오피스 업체인 패스트파이브에 대해 꾸준한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3% 안팎의 자연 공실률을 유지하고 있어, 향후 시장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서정 SK증권 연구원은 6일 “공유오피스의 본질은 공실률 유지에 있다고 판단된다”며 “ 패스트파이브는 빠른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3% 수준의 자연 공실률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내부 데이터를 분석해본결과 2022년 초에는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시장에서 우려하는 수익성에 대한 것은 2년내에 증명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0년 10월 5일, 한국일보

공유오피스 1위 패스트파이브의 비결

패스트파이브는 빈 공간을 뜻하는 공실률을 항상 3% 이하로 관리한다.  3% 이하의 공실률 유지를 위해 항상 입주 기업들의 반응을 확인한다.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무엇이 불편한지 확인하고 이를 바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일부 공유 사무실 업체의 경우 인터넷 접속이 안되면 온라인으로 장애접수 절차를 거치도록 하는데 우리는 안내 데스크에서 이런 불편을 들으면 바로 달려가서 해결해 줍니다. 고객 대응 방식, 즉 서비스 차이가 사업에 큰 영향을 미쳐요.”


2020년 9월 24일, 더벨

언택트 수혜 ‘패스트파이브’, 올해도 두배 성장하나

업계에 따르면 패스트파이브는 올 1월부터 6월까지 매월 50억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계산하면 올 상반기 매출이 최소 300억원이다. 전년 연간매출 425억원의 71% 수준을 올 상반기에만 달성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최대매출 갱신이 유력하다. 패스트파이브가 수익성 개선을 이룰 수 있는 새 수익모델을 가시화시켰다. 평균 공실률이 3%에 불과한 패스트파이브의 높은 사업력 덕분이다.


2020년 9월 24일, 더벨

패스트파이브, 임차료 부담 없앤 신규지점 나온다

패스트파이브가 수익성 개선을 이룰 수 있는 새 수익모델을 가시화시켰다. 공유오피스 최대 사업 리스크는 건물주에게 지불하는 임차료다. 패스트파이브는 임차료 부담을 없앤 파격 조건으로 최근 계약을 성사시켰다. 회원이 입주상태일 경우만 건물주에게 임차료를 지불한다. 더불어 사무실 인테리어비용도 건물주와 공동부담하기로 했다. 평균 공실률이 3%에 불과한 패스트파이브의 높은 사업력 덕분이다. 건물주들이 비용부담을 감수하고 패스트파이브와 손잡고 있다.


2020년 9월 20일, 서울경제

코로나로 일할 곳 사라진 프리랜서…”오늘부터 OO호텔로 출근합니다”

회적 거리 두기 기간에도 문을 닫지 않는 공유오피스에도 1인 사무실이나 자유석을 이용하려는 프리랜서가 늘고 있다.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가 지난 5월 프리랜서를 위해 라운지에서 자유롭게 일할 수 있도록 선보인 ‘패파 패스’는 9월 들어 판매량이 전달보다 42% 급증했다. 고정 사무실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입장해 음료나 사무기기는 물론 회의실도 쓸 수 있다


2020년 9월 17일, 주간조선

5년 후 당신의 사무실은? 토종들이 주도하는 공유오피스 2.0

국내 1위인 패스트파이브는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문의가 늘었다. 총멤버수는 코로나19가 본격 확산하기 전인 1월 1만2000여명에서 6월 기준 1만7000여명으로 늘었다. 5개월간 33%가 증가한 것이다. 연내 IPO(기업상장)를 준비 중인 패스트파이브는 3년 내 80호점까지 확장하고 멤버수는 7만명까지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지금까지는 사업모델이 심플했지만 이제부터는 올라가는 계단이 높아졌습니다. 건물을 임대해 돈을 들여 인테리어를 해서 고객의 수요를 입증했습니다. 그러나 투자비용이 많이 들어 확장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건물주들이 건물을 제공하겠다는 제안을 해오고 있습니다. 거기까지 오는 데 5년이 걸렸습니다.”


2020년 9월 16일, 파이낸셜뉴스

사무실 주방 모빌리티…이제는 내 것 아닌 우리의 것

지난 2015년 국내에 가장 먼저 사무실 공유 서비스를 선보인 패스트파이브는 2019년까지 연평균 157%의 매출성장을 기록하며 지점수, 멤버수, 공실률 기준으로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건물주들의 고질적 문제인 공실률과 관련, ‘패스트파이브 입주 효과’가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전체 25개 지점을 기준으로 패스트파이브 입주 전 공실률은 약 65%에 달했지만 건물 내 몇개 층을 통째로 임대한 뒤 제 3자에게 멤버십 형태로 다시 빌려주는 패스트파이브가 들어선 후 평균 공실률이 16% 수준으로 줄어든 것이다. 게다가 패스트파이브 자체 공실률은 평균 3% 내외로 관리되고 있다. 


2020년 9월 14일, MTN

코로나가 불러온 근무환경 변화에 IPO가능성 높인 공유오피스

특히 패스트파이브의 경우 올 하반기부터 본격 IPO 준비 계획을 밝힌 가운데 다양한 기업들과 협약을 통해 업계 내 영향력을 확대해가고 있다. 매년 2~3배의 성장 속도로 지난해 매출 425억원을 기록해 재무적으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근무환경의 변화로 공유오피스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진 시기다”라며 “단순 일회성 성장세가 아닌, 코로나 이후에도 업무환경 변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시장에서의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2020년 9월 14일, 머니투데이

회사로 간 구독서비스…’교육.간식’도 드려요

패스트파이브는 최근 자회사인 평생직업교육업체 패스트캠퍼스와 입주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B2B 구독서비스’를 내놨다. 지난달까지 17개사 입주사 임직원 230여명이 교육서비스를 이용했다. 패스트캠퍼스는 데이터사이언스, 프로그래밍, 마케팅, 파이낸스, 디자인, 외국어, 미용, 요리 등 성인 대상 학습콘텐츠를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한다.


2020년 9월 3일, 플래텀

공간 기반 기업의 경쟁자는 ‘스타벅스’…’패스트파이브’의 사례

 “스타벅스는 이제 더 이상 커피를 판매하는 기업이 아니라 커피를 매개로 공간을 제공하는 또다른 오피스 비즈니스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일본 긴자의 한 스타벅스 매장은 1개 층을 마케팅 회사와 협업해 사무 공간으로 제공하기도 했다”며 “패스트파이브는 단순히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최적의 업무 환경을 지원하고 도와줄 수 있는 조력자가 존재한다. 이는 우리가 오피스 비즈니스를 넘어 오피스 플랫폼으로서의 스타벅스와 가장 다른 점”


2020년 8월 25일, 아주경제

위워크 빈자리 메우는 패스트파이브 “임대는 수익성 좋은 사업”

패스트파이브는 재임대 노하우 이외에 회원 1만7000여 명이라는 강력한 무기가 하나 더 있다. 플랫폼 기업은 적자를 감수하면서 많은 사용자를 모으고, 이를 사업 확장에 활용한다. 패스트파이브는 사무공간이라는 플랫폼을 구축해 수만 명을 모았다. 머지 않아 회원 수는 2만, 3만만 명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그 순간을 위해 사무 공간에 콘텐츠를 하나둘 입히고 있다. 대표적인 콘텐츠는 교육이다. 기업은 빠르게 변하는 산업 생태계에 대응하기 위해 직원 재교육이 필수적이다. 실무 지식, 마케팅, 기술의 변화 등 수 많은 영역이 있지만, 모든 분야를 개별 기업이 감당하기는 어렵다. 패스트파이브는 실무 교육 스타트업 패스트캠퍼스를 자회사로 편입한 뒤,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입주사에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2020년 8월 23일, 코리아헤럴드

[Herald Interview] Shared space operator FastFive turns to small buildin…

“An owner of a small building distant from a main street has less bargaining power than those of a large building at a corner of the street when negotiating with tenants,” Kim said. “It might be better for landlords to take that approach than leave the space idle.” “I believe FastFive has reached a second phase, where we not only serve those in our own space but also reach out to those in need of office solutions,” Kim said. “FastFive has sought to create a self-sufficient business model, and we are coming closer to that.”


2020년 8월 2일, 조선비즈

공유오피스의 위기?… “위워크만의 위기”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넘게 늘어난 패스트파이브의 영업손실은 같은 기간 약 54억원에서 49억원으로 줄었다. 영업손실률로 따지면 기존 25.6%에서 절반 수준인 11.5%로 줄었다. 당기순손실이 283억원에서 598억원으로 대폭 늘었지만 이는 그동안 투자 유치 과정에서 발행했던 RCPS(전환상환우선주)를 부채로 인식하며 나타난 효과 탓이 크다. RCPS는 일반회계기준에서는 자본으로 인식해도 되지만 상장사에 적용되는 국제회계기준(IFRS) 상 투자자에게 상환권이 있을 경우 부채로 인식해야 한다. 리스(임대료) 회계 방식이 변경되며 패스트파이브가 빌린 건물을 부채로 잡게 된 것도 재무부담을 가중시켰다. 모두 실제 현금 유출과 관련 없는 회계적 비용이다.


2020년 7월 30일, 아시아경제

공유오피스 1위 비결은 ‘경비아저씨’

패스트파이브의 커뮤니티 매니저는 공유오피스 공간과 이를 이용하는 멤버, 제공되는 서비스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세일즈와 운영 담당자가 따로 있는 다른 공유오피스와 달리 패스트파이브에선 커뮤니티 매니저가 세일즈부터 운영, 유지까지 각 지점을 총괄 관리한다. 입주 기업이 오피스 사용에서 부딪히는 각종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는 것도 커뮤니티 매니저의 몫이다. 다른 곳에선 복잡한 프로세스로 문제 해결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았다면 패스트파이브에선 커뮤니티 매니저가 신속하게 불편을 해소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


2020년 7월 23일, 중앙일보

어린이집, 자유이용권까지…공유 오피스의 진화

‘패스트파이브’는 가장 공격적으로 시장을 리드하는 회사다. 공간뿐 아니라 일하는 데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해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직원 교육, 복리후생 등 업무 지원 영역, 인재관리(HR) 등의 보다 다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성인 교육플랫폼 기업 ‘패스트캠퍼스’에 170억원을 투자해 최대주주가 됐다. 외국어부터 프로그래밍, 데이터 사이언스, 마케팅 디자인 등 방대한 교육 콘텐트를 보유하고 있는데 입주사에게 이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교육 콘텐츠를 이용하는 취업 준비생 풀을 마련해 입주사를 위한 인재 채용 서비스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2020년 7월 19일, 매일경제

공유오피스 지각변동…위워크 주춤, 토종 약진

박지웅 패스트파이브 이사회 의장은 “올해부터 빌딩·오피스 솔루션 서비스를 본격 확장하고 차별화 전략으로 승부를 걸 것”이라며 “지난해 425억원의 영업수익을 올려 전년(210억원)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는데 올해 목표 영업수익은 700억원”이라고 말했다. 빌딩 솔루션은 패스트파이브가 특정 건물의 한 개 층 이상 혹은 건물 전체를 통으로 임차하면 건물주가 인테리어 비용을 대고, 패스트파이브가 그 안에 공유 오피스를 만든 뒤 건물주와 수익을 일정 부분 공유하는 방식이다. 오피스 솔루션은 고객사가 임차한 공간에 패스트파이브가 직접 공간 디자인과 설계·시공까지 해주는 서비스다.


2020년 7월 16일, 문화일보

코로나 확산에…’공유 오피스’ 쑥쑥 큰다

국내 공유 오피스 업계도 좋은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위워크 코리아를 제치고 1위(지점 수·멤버 수·공실률 기준)에 오른 ‘패스트파이브’의 경우 연평균 157%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매출 425억 원,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31억 원을 달성했다.  업계에서는 공유 오피스 기업들이 코로나19 혜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코로나19로 지역 거점 오피스를 마련하는 기업들이 많아지면서 수요가 늘고 있다는 의미다. 


2020년 7월 15일, 한경비즈니스

입고 먹고 머무르는 의식주에서 이동 즐기기까지…뜨는 구독 비즈니스들

   언택트(비대면) 문화 확산으로 공유 오피스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패스트파이브는 월 회원료를 내고 사무 공간을 이용하는 공유 오피스다. 강남·강북 등 주요 오피스 상권에 총 25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업무용 라운지, 회의실, 업무 인프라뿐만 아니라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와 직장 어린이집도 구비했다.


2020년 7월 14일, 한경비즈니스

‘거점 오피스’…이동 시간 줄이고 효율 높인다

   “대기업도 서울 시내 전역에 오피스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회사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25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패스트파이브에 거점 오피스를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문의가 많다”며 “직원들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기업은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오피스 플랫폼을 활용하려는 추세는 더욱 증가할 것” 또한 “패파패스는 프리랜서나 외근직들을 겨냥한 상품이지만 재택근무를 권장하는 상황에서 자택에 업무 환경이 조성되지 않은 직원들을 위해 기업이나 개인이 직접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2020년 7월 8일, 헤럴드경제

“교육부터 헤드헌팅 서비스까지 확장…공유오피스 ‘멀티 비즈플랫폼’ 탈바꿈

  공유오피스 기업들은 일할 공간과 인프라를 빌려주는 업무에서 나아가 인재채용, 교육 등으로 영역을 넓히려는 것이다. 입주사들이 인재관리(HR) 등의 부담을 덜고,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종합 비즈니스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목표다. 이는 입주사 중 스타트업 비중이 높은 공유오피스의 특징을 감안한 것이기도 하다. 


2020년 7월 8일, 동아일보

[주간투자동향] 공유오피스 전망 어둡다? IPO 준비하는 패스트파이브

패스트파이브는 패스트캠퍼스와 협업해 기업 고객 요구를 해소할 수 있는 기업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패스트파이브는 입주 멤버에 대한 교육 서비스 혜택을 강화하고 패스트캠퍼스 고객 대상으로 채용을 연계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다. 또한, 컨설팅 기반 신규 비즈니스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내세웠다. 


2020년 7월 6일, 한경비즈니스

진화하는 공유오피스…패스트파이브 ‘구독형 사무 공간’ 뜬다

월 이용료를 내면 사무 공간을 비롯해 어학 교육·자녀 어린이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패스트파이브는 기업 요구를 반영해 맞춤형으로 오피스 환경을 만들어 주는 ‘오피스 솔루션’과 소형 빌딩 위탁 운영 서비스 ‘빌딩 솔루션’ 등 신규 비즈니스도 강화할 계획이다.외근이 잦은 직장인과 프리랜서들의 고객 전환을 위한 신규 서비스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최근 패스트파이브 여러 지점 라운지와 회의실을 이용할 수 있는 ‘패파 패스’가 출시돼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2020년 6월 30일, 동아일보

“직원채용-교육 대신해 드립니다” 진화하는 공유 오피스업

  부동산업계는 공유오피스의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건물의 가치와 수익을 극대화하려면 공실을 최소화하는지가 가장 중요해졌는데 장기 임대 후 공간을 쪼개 단기로 빌려주는 공유오피스 업체들과 협업하면 이런 고민을 덜 수 있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건물의 가치를 올리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중요해지면서 공유오피스를 유치하려는 건물주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2020년 6월 30일, MTN

부동산 넘어 ‘기업 비즈니스 플랫폼’으로…패스트파이브 2.0 공개

  박지웅 패스트파이브 이사회 의장 “패스트파이브가 단순한 공간 사업자를 넘어서서 비즈니스 플랫폼이 되고자 하는 비전이 있었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패스트파이브 멤버들에게 패스트캠퍼스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2020년 6월 30일, 한겨레

오피스도 구독 시대…빌리지 말고 구독해서 쓰세요”

박지웅 의장은 “공유 오피스를 이용해본 사람들은 비가역적 편리함을 준다고 말한다. 서울의 오피스 부동산 시장은 건물의 빈 공간을 임대하는 시대에서 공유 오피스로 리모델링해 구독형으로 이용하게 하는 쪽으로 바뀌고 있다. 서울의 사무실 건물 가운데 공유 오피스로 활용되는 면적은 0.14%에 그친다. 공유 오피스 시대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말했다.


2020년 6월 29일, 시사저널

[차세대유니콘 패스트파이브] 위기를 기회로 바꾼 공유오피스

미국 최대 부동산 회사 CBRE는 2030년까지 미국 전체 사무실에서 공유 오피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2%에서 13%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SK증권도 최근 보고서를 통해 “위워크의 실패를 공유경제의 몰락으로 해석하기엔 무리가 있다”며 “위워크의 몰락은 CEO 리스크와 무리한 외형 확대, 기술기업을 표방했음에도 단순 임대업 이상 진화하지 못했던 비즈니스 한계 등으로 요약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2020년 6월 29일, 시사저널

김대일 패스트파이브 대표 “공유오피스, 라이프스타일의 ‘혁신’ 가져올 것”

공유 오피스는 굉장히 큰 혁신이다. 아이폰이 처음 나왔을 때, 삼성 내부 임원 회의에서는 아이폰의 기능이 옴니아에도 있는 기능이라며 별것 아닌 것처럼 치부했다. 그러나 아이폰이 혁신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잘 디자인된 공간,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 역시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패스트파이브를 운영하는 과정이 업그레이드되면서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바뀌게 되면, 공유 오피스업이 ‘혁신’이라는 것을 증명해 낼 수 있을 것이다. ‘패파’ 없는 일상을 상상할 수 없게 되는 것, 그것이 우리의 목표다.


2020년 6월 29일, 헤럴드경제

반전의 공유오피스…코로나 딛고 ‘점프’

고혜경 패스트파이브 프로덕트본부 이사는 “현 시점에서 본다면 공간구성 노하우는 국내에서 당사가 가장 독보적”이라며 “설계를 아웃소싱할 수도 있지만, 공간설계는 공유오피스의 핵심 역량이라 직접 한다. 팀을 새로 꾸리면서 관련 경험이 없는 비전공자들도 많이 참여했는데, 오히려 고정관념이 없어서 새로운 디자인을 많이 내놓을 수 있었다”


2020년 6월 20일, 중앙일보

[권혁주 논설위원의 비즈니스 현장에 묻다] “창의는 다양한 만남에서 싹튼다

공유경제는 타격을 받으리라고 누구나 예상했다. 공유 오피스에 대해서는 더욱 그랬다.그런데 뜻밖이다. 이 회사, 흔들림이 없다. 2015년 창업한 국내 공유 오피스 벤처 ‘패스트파이브(FASTFIVE)’ 얘기다. 코로나19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멤버(입주자)가 쭉쭉 늘어난다. 지난해 말 1만1900명에서 올 3월 1만4500명, 지금은 1만7000명으로 증가했다. 신규 공유 오피스 지점을 내는 족족 들어찬다. 공실률이 3% 정도다.


2020년 6월 15일, 테크M

핫한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올 여름 IPO간다…관전포인트 세가지

패스트파이브가 위워크와 가장 구별되는 점은 바로 공실률이다. 증권가에선 위워크의 점당 공실률을 무려 30%로 추정하고 있다.  반면 패스트파이브는 국내시장에 특화된 영업방식 덕에 낮은 공실률을 이어가며 꾸준히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공동 직장 어린이집을 마련한 것도 패스트파이브만의 대표적인 마케팅 전략이다. 특히 클라우드와 법률, 회계 자문 서비스 등 180여가지 패스트파이브 전용 혜택을 통해 위워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꾸준히 내놓고 있는 것도 낮은 공실률의 배경으로 자리하고 있다.


2020년 6월 11일, 머니투데이

[기업분석]IPO앞둔 패스트파이브, 다양한 서비스로 ‘차별화’전략

서울 강남 역삼동 한복판에 위치한 어린이집. 바로 국내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가 지난달 업계 최초로 개원한 ‘다람패스트파이브 공동직장 어린이집’ 입니다. 공간을 공유하는 공유오피스의 기본 개념에서 더 나아가,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입주 멤버의 복지 수준을 끌어올리겠다는 패스트파이브의 전략입니다. 2015년 최초로 국내형 공유오피스 비즈니스를 시작한 패스트파이브는 다양한 서비스를 기반으로 설립 이후 매년 2~3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0년 6월 11일, 머니투데이

코로나에도 입주문의 늘어난 ‘공유오피스’…무슨일?

공유오피스 기업 패스트파이브는 올해 여의도 등에 8개의 신규 지점을 오픈해 연내 27호점까지 지점을 확장할 계획이다. 신규 입점 문의도 지속되고 있다. 패스트파이브 측은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100여명 이상 발생했던 지난 3월 신규 입점 문의가 1960건으로 1월(1782건) 대비 9.9%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0년 6월 9일,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일 패스트파이브 대표”이젠 ‘서비스 오피스’로 구독하세요”

코로나19 사태로 ‘공유’가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패파의 경우 매출은 오히려 늘었다. 사무실 분리를 위해 잠시 임대할 공간인 사무실을 찾는 업체가 많아졌다. 김대일 대표는 “책상에 앉아 있는 절대적인 시간보다 효율성을 따지는 회사가 많아졌다”고 설명했다.


2020년 6월 8일, 이코노미스트

국내 1위 공유오피스 박지웅 패스트파이브 의장 -“사무실도 클라우드 서버처럼”

최근 기업들이 사무실을 클라우드 서버처럼 탄력적으로 이용하려는 경향도 강하게 나타나고 있어 공유오피스를 많이 이용한다. 패스트파이브의 강점은 최적화다. 업무·공용 공간의 효율적으로 배치해 임대료가 3.3㎡당 14만~19만원으로 저렴하고 공실률이 97% 수준으로 낮다.  기존 빌딩들의 임대관리·금융·개발 사업으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패스트파이브는 지난해 상장 주관사를 선정하고 연내 코스닥 상장도 추진한다.


2020년 6월 1일, 이데일리

크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고객 모시기 치열한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는 지난달 업계 최초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다람 공동 직장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영·유아 자녀를 둔 입주 기업 직원이 대상으로, 보육 비용은 전액 패스트파이브가 부담한다.  아울러 패스트파이브는 코로나19 극복 캠페인 일환으로 소규모 입주사 대상 회원료 ‘반값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020년 5월 28일, 머니투데이

위워크는 실패한 상장, 패스트파이브가 성공하려면

패스트파이브는 부동산을 서비스 사업 관점에서 풀어낸 기업임을 강조한다. 지난해 실시한 390억원 규모의 시리즈D 단계 투자 유치 때는 약 20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패스트파이브는 꾸준히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425억원으로 전년 대비 102.4% 증가했다. 지난해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는 31억원으로, 전년 대비 3배 이상 늘었다. 지난해까지 운영한 23개 지점에서 평균 공실률을 매달 3% 수준으로 유지한 결과다.


2020년 5월 25일, 한국일보

손정의 회장의 ‘위워크’ 잡은 토종 공유오피스

소규모 또는 스타트업 기업 중심이던 공유오피스 이용이 동화약품, 매일유업, 현대자동차 에어랩, 하나금융 티아이(TI), SK홀딩스, 아모레퍼시픽 등 중견·대기업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패스트파이브 서울 시청점으로 본사를 옮긴 중견기업 동화약품 관계자는 “시내 한가운데 좋은 위치에 있고 회의실과 접견실, 편의시설 등도 잘 돼있어 직원들 반응이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2020년 5월 25일, 파이낸셜뉴스

재택근무 여파, 사무실이 변한다

  모든 사람이 동일한 사무 공간에 모여서 일하는 전통적인 ‘사무실’의 개념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완전히 변화하고 있다. 모여서 시너지를 내야할 때는 큰 공간을 확보할 수 있고 분산된 인력들이 만들어낸 데이터들의 보안성도 지켜줄 수 있는 신개념 사무실이 떠오를 전망이다.


2020년 5월 20일, 더벨

패스트파이브, 올 국내 1위 지위 굳힌다

  업계는 패스트파이브를 회원수 면에서도 1위 주자로 꼽는다. 지난해 말 기준 임대면적은 1만5000평(19개지점 기준)이다. 올해는 27개로 지점을 확대할 경우 2만5000평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회원수는 현재는 1만5000여명이며 연말까진 2만1000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2020년 5월 15일, 뉴스핌

스타트업들 “건물 임대? 공유오피스가 대세”

  패스트파이브에 입주한 스타트업 A사는 “스타트업이 강남에 사무실을 잡는다는 것은 임대료가 비싸 쉽지 않은데, 공유오피스는 임대보다 가격이 저렴하다”며 “특히 패스트파이브는 역세권에 있는데도 보증금과 관리비가 없는 데다가, 초기 입주 기업에는 파격 할인을 해줘서 쉽게 들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0년 4월 27일, 더벨

패스트파이브와 위워크의 다른점

  위워크와 달리 흑자경영을 추구했다. 4년 연속 상각전 영업이익(EBITDA) 흑자를 달성했다. 4년간 4년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100% 이상임을 감안하면 EBITDA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내실을 기한 성장 전략 덕분이다. 


2020년 4월 26일, 매일경제

‘위워크’ 제친 토종 공유 오피스 코로나 후 입점문의 더 늘었죠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밀레니얼 세대는 도서관보다는 카페에서 공부하는 게 익숙하다. 그 세대가 일터로 넘어오는 2020년은 `일하는 공간`에 대한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는 해


2020년 4월 21일, 머니투데이

토종 공유오피스 눈부신 성장…코로나 發 악재에도 ‘IPO’ 문 두드린다

패스트파이브 관계자는 코로나 사태 창궐 후에도 매월 전 지점 평균 3% 수준의 공실률을 기록하고 있어 코로나의 여파를 빗겨나갔다고 설명했습니다.


2020년 4월 8일, 더벨

패스트파이브, 사업성 우월…회계 이슈 극복할까

빠른 지점 확대에도 공실률은 23개지점 평균 3% 미만으로 관리해왔다. 경쟁사들은 국내업체들의 경우 공실률이 5~10%, 해외 업체는 20~5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패스트파이브가 질을 갖춘 성장을 해왔다는 의미다.


2020년 4월 8일, 파이낸셜뉴스

공유오피스 들였더니 공실 많이 줄었네

공유오피스를 둔 건물은 공실률이 낮아지는 효과도 볼 수 있다. 스타트업, 1인기업 등 공유오피스 입주자들이 건물 자체에 신규 수요를 창출해 공실률을 낮춰주는 것. 공유오피스 입주 건물의 공실률을 조사한 결과, 서울 대형 건물의 공실률은 평균 0.6% 줄었으며, 강남권역은 최대 1%가량 낮아진다.


2020년 4월 2일, 벤처스퀘어

2019년 매출은 425억 원이다. 전년도 매출 210억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수치다. 운영 중인 23개 호점 평균 공실률을 3%다. 2015년 설립 이후 연평균 매출은 157% 증가했다.


2020년 3월 23일, 서울경제

[인터뷰] ” ‘토털서비스’ 공유오피스로 2030 잡아야죠”

국내 공유오피스 1위 업체 패스트파이브의 김대일(37·사진) 대표는 최근 서울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스타트업·중소기업은 물론 대기업들도 사무환경 변화의 필요성을 깨닫고 있다”며 “공유오피스 수요 증가세가 적어도 10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년 1월 22일, 전자신문

패스트파이브 “엔터프라이즈 고객 5%->25% 대폭 증가”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를 이용하는 엔터프라이즈(50인 이상) 고객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전체 매출 5% 미만에 불과했지만 지난해 전체 매출 약 25%, 신규 매출 50%를 차지하며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2020년 1월 22일, 메트로신문

패스트파이브, 국내 최대 공유오피스로 성장…멤버 1만3000명 확보

패스트파이브가 1만3000여 명의 멤버를 확보한 국내 최대 공유오피스로 성장했다. 멤버 수뿐만 아니라 지점 규모나 제휴 서비스 등을 강화해 4년 만에 높은 성장률을 이뤄냈다.


2019년 12월 6일, ZDNET Korea

패스트파이브, 공동 직장어린이집 만든다

패스트파이브 공동직장어린이집은 ‘멤버들이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는 패스트파이브의 기업 미션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육아 관련 혜택이 가장 절실한 복지임에도 기업에서는 비용적 부담으로 인해 지원이 어려웠다. 하지만 이제 중소 규모의 업체도 공유오피스에 입주함으로써 직원들에게 육아 혜택을 줄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