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s

한국 시장만 70조에 달하는 거대한 기회

보통 회사의 가치는 그 회사가 향하고 있는 시장의 규모에 비례한다고 합니다. 특히, 시장 내 1위가 되고자 하는 모든 기업들의 경쟁을 감안하면, 그 1위가 되었을 때의 maximum...

코로나가 변화시킨 사무공간 트렌드

코로나가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쯤이면 마무리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다시 유행이 돌면서 어쩌면 이 상황이 뉴노멀(New Normal)일지에 대한 사람들의 고민도 깊어집니다. 코로나가 변화시킨 많은 영역들이 있습니다만, 오늘은...

스타벅스와 경쟁하는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

스타벅스는 이미 단순한 커피전문점을 넘어선지 오래입니다. 커피 회사라고 하기에는 공간을 기반으로, 커피를 매개로 만들어진 고객 행태가 오프라인 사업자들 가운데 가장 지배적인 위치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우리 모두가...

공유오피스 산업의 조상(?!) : IWG(Regus)와 Servcorp

패스트파이브 을지로점 WeWork이 2010년대 초반에 등장하고 급격히 세를 불려나갔을 때, 그리고 WeWork 열풍에 힘입어 전세계적으로 국가별 공유오피스 회사들이 등장했을 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떠올렸던 이 업계의 올드보이들이 있었습니다....

패스트파이브 2.0 – 부동산에서 플랫폼으로 (20200630 기자간담회 Recap)

안녕하세요, 오늘 많은 기자분들을 모시고 패스트파이브 2.0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2015년 시작된 패스트파이브의 길지 않은 역사 속에서 의미있는 변곡점이 될거라 생각되는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기자간담회 발표자료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고요, 핵심적인...

사무공간의 클라우드화 (AWS in Office Leasing Industry) : Office Space as a Service 시대의 시작

패스트파이브 신사점 본 포스팅은 미국 내 3위 공유오피스 업체인 Industrious (https://www.industriousoffice.com/)의 창업자가 투자자들에게 보낸 레터가 공개된 적이 있었는데, 해당 레터의 컨텐츠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패스트파이브와 코웨이(정수기)의 공통점

패스트파이브 삼성4호점 10년전에 등장했던 쿠팡, 위메프, 티몬 3사는 꽤 오랜기간 동안 소셜커머스라는 업종으로 불렸습니다. 미국 Groupon 모델의 한국 도입에서 시작된 이 3개의 회사에 대해 소셜커머스라는 이름을 붙였던...

미국에서 시작된 서비스가 아시아 시장으로 넘어와서 생기는 일들

패스트파이브 강남5호점 혁신의 산실인 실리콘밸리가 위치한 미국은 그 동안 전세계 첫 번째 혁신 모델들을 다수 만들어내면서 글로벌 경제를 리드해왔습니다. 특히 대부분의 기술 및 소프트웨어 기반 회사들이 미국 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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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파이브, 스타트업 성장 지원 나선다… ‘스타트업 패키지’ 출시

사무 공간·투자·교육 등 창업 3년 차 이하 2~6인 스타트업 위한 필수 혜택 담아테헤란로 역세권 오피스인 역삼·선릉권지점 제공, 전담 매니저 통해 전문적 서비스...

패스트파이브, 50인 이상 기업 3년간 연평균 166% 증가

2020년에만 50인 이상 기업 65개사 신규 입주, 연말까지 20건의 추가 계약 전망기업 규모별 비중은 안정적 구도 형성 … 규모별로 1/3씩 차지엔터프라이즈급 주요...

패스트파이브, 고위드와 스타트업 생태계 성장 돕는 MOU체결

2020. 11. 02 -- 국내 대표 오피스 플랫폼 기업 패스트파이브(대표 김대일)가 핀테크 기업 고위드와 함께 스타트업 생태계 성장을...

패스트파이브, 마스턴자산운용 ‘도산150’ 개발 프로젝트 참여

신사동 가로수길 상권에 연면적 3,801평 규모의 리테일-오피스 빌딩 건립 추진 ...

제6기 임시주주총회 소집 통지(공고)

제6기 임시주주총회 소집 통지(공고) 주주제위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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