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파이브, ‘2020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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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일 패스트파이브 대표(오른쪽)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0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서 정세균 국무총리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20. 7. 31 –국내 대표 오피스 플랫폼 기업 패스트파이브(대표 김대일)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일자리의 질을 선도적으로 개선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고용노동부가 2018년부터 선정해왔다.

패스트파이브는 ▲노동시간단축 ▲일·생활 균형 실천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청년 고용 등 고용창출 우수 ▲여성·장애인·고령자 등 일자리 배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고용증가율은 전년대비 63%를 기록해 일자리 확대에 기여했고, 전체 직원 중 94%가 만35세 미만 청년으로 구성되어 있어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인턴의 정규직 전환율 역시 100%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도 힘써왔다.

더불어 취약계층의 일자리 배려를 위해 전체 직원 중 61%를 여성으로 배치하고, 임산부를 위한 키트와 임산부 출퇴근 택시비 지원 제도를 도입했다. 직원과 고객을 위한 직장어린이집도 개소해 일과 가정의 양립에도 힘쓰고 있다.

패스트파이브 김대일 대표는 “패스트파이브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오피스 플랫폼 기업으로 고용창출에 기여해왔다”라며 “앞으로도 일자리의 양과 질 개선에 힘써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로 돌려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5년에 설립된 패스트파이브는 연평균 157%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국내 공유오피스 업계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해 매출 425억원을 달성한 지난해에는 업계 1위(지점 수, 멤버 수, 공실률 기준)로 올라섰다. 올해 패스트파이브는 오피스솔루션, 빌딩솔루션 등 신규 비즈니스의 양적 확장과 동시에 성인 교육 플랫폼 패스트캠퍼스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임직원 교육, 채용 등 사무공간으로 유치한 수많은 기업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플랫폼 서비스로 진화한다.

패스트파이브
국내 대표 공유 오피스 패스트파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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