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공유오피스 기업 패스트파이브, 2019년 실적 발표

-

2019년 연간 매출 425억, 전년 대비 103% 성장 이어가
호점별 평균 영업현금흐름(EBITDA) 마진33%, 전사 기준 30억 넘겨
기업 대상 비즈니스 플랫폼 회사로 발돋움할 것

2020. 4. 2 – 국내 대표 공유오피스 기업 패스트파이브(대표 김대일)가 2019년 연간실적을 발표했다.

패스트파이브는 2015년 설립 이후 매년 2~3배의 매출 고속 성장을 기록했으며, 2019년 에는 425억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2018년 210억 매출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수치다. 특히, 운영 중인 23개호점의 평균 공실률을 3%로 매월 유지하며,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영업현금흐름(EBITDA) 마진*은 각 호점별로 최소 20%에서 최대 44%를 기록했으며, 전사 기준 영업현금흐름(EBITDA) 또한 2018년 8.4억에서 2019년 31억을 기록했다. 이는 공유오피스 수익성에 대한 일각의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다.

한국에서 2015년 처음으로 공유오피스 비즈니스를 시작한 패스트파이브는 국내 시장의 리더로서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고 있다. 특히 사무공간을 통해 유치한 많은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추가 서비스들을 제공하는 기업 비즈니스 플랫폼 회사로서의 진화를 올해 계획하고 있다.

패스트파이브 김대일 대표는 “2019년 한 해 시장에 다양한 이슈들이 있었지만 패스트파이브는 계획대로 잘 성장해 성장성과 수익성 측면에서 모두 만족스러운 성과를 기록했다”면서, “2020년에는 본격적인 플랫폼 회사로서의 비전을 만들고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만들고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패스트파이브는 2020년 1분기 월 매출 50억을 돌파했으며, 2019년 NH투자증권을 상장주관사로 선정하여 기업공개(IPO)를 위한 준비를 지속하고 있다.

*호점별 매출에서 건물주에게 지급되는 임대료와 각종 직간접비용을 모두 제한 순이익

패스트파이브
국내 대표 공유 오피스 패스트파이브입니다.

다른 게시물

패스트파이브, 입주 전후 공실률 변화 및 부동산 가치 상승 사례 공개

건물주들과의 파트너십 통해 공실 해소, 부동산 가치 상승효과 만들어내 부동산의 가치는 컨텐츠와 서비스를 통해 변화할 수 있다는 사례 보여줘

코로나가 변화시킨 사무공간 트렌드

코로나가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쯤이면 마무리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다시 유행이 돌면서 어쩌면 이 상황이 뉴노멀(New Normal)일지에...

스타벅스와 경쟁하는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

스타벅스는 이미 단순한 커피전문점을 넘어선지 오래입니다. 커피 회사라고 하기에는 공간을 기반으로, 커피를 매개로 만들어진 고객 행태가 오프라인...

패스트파이브, 기업 교육과 채용 연계 통해 패스트캠퍼스와의 시너지 확대

4주 만에 17개 기업이 패스트캠퍼스 기업 교육 서비스 사용 매년 500여명의 디지털 인재를 2,000여개의...

패스트파이브, ‘2020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김대일 패스트파이브 대표(오른쪽)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0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서 정세균 국무총리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카테고리